거제수협, 보리새우 종자 방류 수산자원 조성
신교어촌계 지선 해역에 보리새우 종자 약 60만 마리
작성 : 2026년 08월 27일(목) 15:27 가+가-

보리새우 해상방류.
거제수협(조합장 엄준)은 26일 사업비 3500만 원을 들여 가조도 신교어촌계 지선 해역에 보리새우 종자 약 60만 마리를 방류 했다.
보리새우는 단맛과 식감이 뛰어나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수산물로, 어업인에게는 중요한 소득자원이다.
지역 연안에서 자원이 안정적으로 조성될 경우 어획 기회 확대와 수산물 공급 기반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어 지속적인 종자 방류와 어장환경 관리가 중요하다.
거제수협은 매년 보리새우 방류 사업을 실시해 연안 수산자원 증강과 어업인의 소득 기반 조성에 힘쓰고 있다.
올해도 방류 해역의 여건과 종자 상태를 확인한 후 사업을 진행하였으며, 이번 방류가 가조도 연안어장의 수산자원 회복과 신교어촌계 어업인 소득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방류 사업 행사에 참석한 엄 준 거제수협조합장은 “매년 실시하는 보리새우 방류가 지역 연안의 수산자원 증강과 어업인의 소득향상에 실적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거제수협은 앞으로 보리새우뿐만 아니라 지역 해역과 어장 여건에 적합한 다양한 수산종자를 방류해 지속 가능한 어업기반 조성과 어장환경 보전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보리새우자망협회(회장 배기진)는 지난 8월 20일 회원들이 마련한 회비로 보리새우 종자 20만미 구입해 거제 지역 해역에 고루 방류 했다.
이날 방류행사에 엄 준 조합장이 참석, 회원들의 자발적인 수산자원 조성 활동에 감사를 표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보리새우는 단맛과 식감이 뛰어나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수산물로, 어업인에게는 중요한 소득자원이다.
지역 연안에서 자원이 안정적으로 조성될 경우 어획 기회 확대와 수산물 공급 기반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어 지속적인 종자 방류와 어장환경 관리가 중요하다.
거제수협은 매년 보리새우 방류 사업을 실시해 연안 수산자원 증강과 어업인의 소득 기반 조성에 힘쓰고 있다.
올해도 방류 해역의 여건과 종자 상태를 확인한 후 사업을 진행하였으며, 이번 방류가 가조도 연안어장의 수산자원 회복과 신교어촌계 어업인 소득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방류 사업 행사에 참석한 엄 준 거제수협조합장은 “매년 실시하는 보리새우 방류가 지역 연안의 수산자원 증강과 어업인의 소득향상에 실적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거제수협은 앞으로 보리새우뿐만 아니라 지역 해역과 어장 여건에 적합한 다양한 수산종자를 방류해 지속 가능한 어업기반 조성과 어장환경 보전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보리새우자망협회(회장 배기진)는 지난 8월 20일 회원들이 마련한 회비로 보리새우 종자 20만미 구입해 거제 지역 해역에 고루 방류 했다.
이날 방류행사에 엄 준 조합장이 참석, 회원들의 자발적인 수산자원 조성 활동에 감사를 표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