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현, 선한스타 가왕전 상금 소아암 환아 위해 기부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홍보대사로 위촉
작성 : 2026년 09월 10일(목) 12:17 가+가-

김다현 SNS.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가수 김다현의 이름으로 선한스타 가왕전 상금 50만 원을 소아암 및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청소년들의 의료치료비 지원 사업을 위해 기부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소아암과 희귀난치성 질환은 장기간의 병원 치료와 반복적인 검사, 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 환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이 크게 발생한다.
전달된 후원금은 이러한 가정이 치료를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수술비와 병원 치료비 등 필요한 의료비를 지원하는 데 쓰인다.
김다현은 최근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홍보대사로 위촉돼 다양한 홍보 활동에 나서고 있다. 지난 8월에는 신곡 ‘바다야’와 ‘나무 아래서’를 공개하며 음악 활동도 이어갔으며, 올해 첫 단독 전국투어 콘서트와 각종 지역 축제 무대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만나고 있다.
오는 9월 개막하는 공룡엑스포 기간에도 현장을 찾아 관람객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김다현을 향한 팬들의 응원은 꾸준히 나눔으로 이어지며 의미 있는 기록을 쌓아가고 있다. 어린 나이부터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쳐온 김다현의 이름으로 전달되는 성금이 비슷한 또래의 환아들에게 힘이 되고 있다는 점에서도 따뜻한 의미를 더한다.
이번 상금을 포함해 선한스타를 통해 전달된 김다현의 이름으로 된 누적 기부금은 총 1,388만 원에 달한다. 팬들이 보내온 응원이 매달 도움이 필요한 환아 가정에 전달되며 지속적인 선행으로 이어지고 있다.
한국소아암재단 홍승윤 이사는 “긴 치료 과정을 견디고 있는 또래의 아이들에게 꾸준히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김다현 님과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후원금은 아이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치료를 포기하지 않고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데 힘이 될 수 있도록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재)한국소아암재단은 2001년 보건복지부에 등록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소아암 및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청소년을 위한 의료치료비와 돌봄치료비 지원, 정서지원, 쉼터 운영 등 다양한 복지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소아암과 희귀난치성 질환은 장기간의 병원 치료와 반복적인 검사, 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 환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이 크게 발생한다.
전달된 후원금은 이러한 가정이 치료를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수술비와 병원 치료비 등 필요한 의료비를 지원하는 데 쓰인다.
김다현은 최근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홍보대사로 위촉돼 다양한 홍보 활동에 나서고 있다. 지난 8월에는 신곡 ‘바다야’와 ‘나무 아래서’를 공개하며 음악 활동도 이어갔으며, 올해 첫 단독 전국투어 콘서트와 각종 지역 축제 무대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만나고 있다.
오는 9월 개막하는 공룡엑스포 기간에도 현장을 찾아 관람객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김다현을 향한 팬들의 응원은 꾸준히 나눔으로 이어지며 의미 있는 기록을 쌓아가고 있다. 어린 나이부터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쳐온 김다현의 이름으로 전달되는 성금이 비슷한 또래의 환아들에게 힘이 되고 있다는 점에서도 따뜻한 의미를 더한다.
이번 상금을 포함해 선한스타를 통해 전달된 김다현의 이름으로 된 누적 기부금은 총 1,388만 원에 달한다. 팬들이 보내온 응원이 매달 도움이 필요한 환아 가정에 전달되며 지속적인 선행으로 이어지고 있다.
한국소아암재단 홍승윤 이사는 “긴 치료 과정을 견디고 있는 또래의 아이들에게 꾸준히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김다현 님과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후원금은 아이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치료를 포기하지 않고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데 힘이 될 수 있도록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재)한국소아암재단은 2001년 보건복지부에 등록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소아암 및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청소년을 위한 의료치료비와 돌봄치료비 지원, 정서지원, 쉼터 운영 등 다양한 복지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