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 음악, 재즈로 만난다…거제 ‘두시 음악살롱’
크로스오버 재즈 앙상블 ‘더 크레인’ 출연…10월 15일 오후 2시 거제문화예술회관
작성 : 2026년 09월 15일(화) 10:44 가+가-

영화와 애니메이션을 통해 익숙해진 음악이 재즈와 국악의 색채를 입고 거제 무대에 오른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은 오는 10월 15일 오후 2시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렉처 콘서트 '두시 음악살롱' 하반기 두 번째 공연을 연다.
이번 무대에는 크로스오버 재즈 앙상블 ‘더 크레인’이 출연해 영화음악과 애니메이션 음악 등을 재즈와 국악을 결합한 편성으로 들려준다. 익숙한 선율에 새로운 리듬과 음색을 더해 원곡과는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더 크레인’은 국악과 서양 재즈를 결합한 크로스오버 앙상블로, 서로 다른 음악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연주를 선보이고 있다.
공연 해설은 아나운서 출신 클래식 해설자 김유니가 맡는다. 음악에 얽힌 이야기와 함께 연주를 감상하는 렉처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돼 클래식이나 재즈가 낯선 관객도 편하게 즐길 수 있다.
스크린에서 듣던 음악을 공연장에서 다시 만나는 시간이다. 익숙한 선율에 재즈의 즉흥성과 국악의 색채가 더해지면서 영화의 장면도 새로운 모습으로 떠올릴 수 있다.
'두시 음악살롱'은 11월과 12월에도 새로운 주제의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10월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전석 1만원이다. 예매와 자세한 내용은 거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geojeart.or.kr) 또는 전화(055-680-1051)로 확인할 수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은 오는 10월 15일 오후 2시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렉처 콘서트 '두시 음악살롱' 하반기 두 번째 공연을 연다.
이번 무대에는 크로스오버 재즈 앙상블 ‘더 크레인’이 출연해 영화음악과 애니메이션 음악 등을 재즈와 국악을 결합한 편성으로 들려준다. 익숙한 선율에 새로운 리듬과 음색을 더해 원곡과는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더 크레인’은 국악과 서양 재즈를 결합한 크로스오버 앙상블로, 서로 다른 음악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연주를 선보이고 있다.
공연 해설은 아나운서 출신 클래식 해설자 김유니가 맡는다. 음악에 얽힌 이야기와 함께 연주를 감상하는 렉처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돼 클래식이나 재즈가 낯선 관객도 편하게 즐길 수 있다.
스크린에서 듣던 음악을 공연장에서 다시 만나는 시간이다. 익숙한 선율에 재즈의 즉흥성과 국악의 색채가 더해지면서 영화의 장면도 새로운 모습으로 떠올릴 수 있다.
'두시 음악살롱'은 11월과 12월에도 새로운 주제의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10월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전석 1만원이다. 예매와 자세한 내용은 거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geojeart.or.kr) 또는 전화(055-680-1051)로 확인할 수 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