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 40대 목매 자살
작성 : 2004년 01월 31일(토) 14:12 가+가-
30일 새벽1시께 남부면 홍포마을 해변 전망대에서 강모씨(42.마산시 회원구)가 목매 자살한 것을 인근을 지나던 군인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강씨는 "사업실패를 이유로 1개월전에 가출했다"는 등의 내용이 적힌 유서를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서용찬 기자 ycseo@geojenews.com 기사 더보기
강씨는 "사업실패를 이유로 1개월전에 가출했다"는 등의 내용이 적힌 유서를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