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저도’ 언론에 공개
작성 : 2004년 02월 03일(화) 00:00 가+가-
저도 관리권 반환을 요구하는 거제시민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해군이 언론사 기자들에게 저도를 개방키로 해 그 목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해군측은 오는 10일 안보현장시설 견학을 목적으로 언론사 기자들을 초청, 함께 저도를 둘러본 뒤 해군기지사령부에서 군의 입장을 브리핑 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같은 사실은 군(軍)이 거제시 공보실에 협조를 의뢰하면서 공개됐다.
해군은 최근 거가대교 저도 교량 통과 협의와 관련, 시공사에 장병숙소 기부채납을 요구했던 사실이 언론을 통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해군측은 오는 10일 안보현장시설 견학을 목적으로 언론사 기자들을 초청, 함께 저도를 둘러본 뒤 해군기지사령부에서 군의 입장을 브리핑 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같은 사실은 군(軍)이 거제시 공보실에 협조를 의뢰하면서 공개됐다.
해군은 최근 거가대교 저도 교량 통과 협의와 관련, 시공사에 장병숙소 기부채납을 요구했던 사실이 언론을 통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