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종합건설(주) 부도
작성 : 2004년 02월 06일(금) 14:38 가+가-
일운면 소동 동성 그린아파트 사업자인 동성종합건설(주)(대표 강호성)이 4일 부도 처리됐다.
동성의 주거래은행은 부산은행과 국민은행이며 부도금액은 4일현재 27억원(미회수액 130억원대)대 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임대아파트인 일운 동성그린아파트 495세대의 경우 전세권 설정이 되어 있지 않아 입주민의 피해가 예상된다.
서용찬 기자 ycseo@geojenews.com 기사 더보기
동성의 주거래은행은 부산은행과 국민은행이며 부도금액은 4일현재 27억원(미회수액 130억원대)대 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임대아파트인 일운 동성그린아파트 495세대의 경우 전세권 설정이 되어 있지 않아 입주민의 피해가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