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내도금공장 공사중지가처분신청 기각
작성 : 2004년 02월 06일(금) 14:39 가+가-
한내주민들이 (주)유성기업의 도금공장 설립을 반대하며 낸 ‘공사중지가처분신청’이 지난 4일 법원에 의해 기각됐다.
주민들은 5일 오후1시 마을회관에서 항소여부를 위한 긴급대책회의를 갖고 김한주 변호사에게 자문을 구하기로 했다.
(주)유성기업은 선박구성부품제조업, 고금업체로 연초면 한내리 모감주 숲 인근 12필지에 지난 2002년 9월 13일 사업승인을 받아 공장설립을 추진중이다.
서용찬 기자 ycseo@geojenews.com 기사 더보기
주민들은 5일 오후1시 마을회관에서 항소여부를 위한 긴급대책회의를 갖고 김한주 변호사에게 자문을 구하기로 했다.
(주)유성기업은 선박구성부품제조업, 고금업체로 연초면 한내리 모감주 숲 인근 12필지에 지난 2002년 9월 13일 사업승인을 받아 공장설립을 추진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