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 삼거 상마을 '식수난'
작성 : 2004년 02월 07일(토) 00:00 가+가-
신현읍 삼거 상마을 간이상수원이 가뭄으로 고갈돼 주민들이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다.
7일 삼거 상마을(이장 윤양수)20여세대 주민들은 간이 상수도 수원이 가뭄으로 메마르자 하천수를 음용수 및 생활용수로 사용해야 하는 형편이다.
특히 식수용으로 개발된 암반관정이 전기공급이 중단된데다 급수탱크 균열로 누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민들의 불편을 확인한 거제시는 삼거상마을 관정시설에 전기공급(삼거상마을 부담)을 재개토록 하고 임시배관시설 약 50m 에 대한 설치협조에 나서는 등 주민불편 해소에 주력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7일 삼거 상마을(이장 윤양수)20여세대 주민들은 간이 상수도 수원이 가뭄으로 메마르자 하천수를 음용수 및 생활용수로 사용해야 하는 형편이다.
특히 식수용으로 개발된 암반관정이 전기공급이 중단된데다 급수탱크 균열로 누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민들의 불편을 확인한 거제시는 삼거상마을 관정시설에 전기공급(삼거상마을 부담)을 재개토록 하고 임시배관시설 약 50m 에 대한 설치협조에 나서는 등 주민불편 해소에 주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