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로쇠 축제, 학동해변 활기
작성 : 2004년 02월 08일(일) 00:00 가+가-

고로쇠 약수 마시기 대회에 참가한 아이들
7일 전야제 행사에 이어 8일 동부면 학동주차장에서 제8회 고로쇠축제가 열렸다.
개막행사인 산신제(약수제례), 개막식, 약수시음회, 다과회가 공연행사로는 국악한마당이 있으며 참여 및 화합행사로 거제 기네스 외 16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이밖에도 고로쇠 약수 빨리마시기 대회 등 6개 부분의 특별행사와 통나무 드릴뚫기 외 2개 종목의 체험행사도 마련됐다.학동 몽돌해수욕장을 바라보는 주차장 한쪽에 무대가 설치됐으며 관광객들과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고로쇠물 빨리 마시기 등의 행사에는 관광객은 물론 어린이들의 익살스런 몸짓을 선보였으며 한쪽에는 학동마을 부녀회원들이 고로쇠 약수로 만든 다양한 음식이 선 보였다.
모처럼 포근한 날씨에 학동 몽돌 해수욕장을 찾았던 관광객들도 고로쇠 축제행사장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그러나 구천자연휴양림에서 치러지던 행사를 시민 및 관광객 참여 유도를 위해 학동마을로 옮겼으나 “행사가 주차장에만 국한돼 아쉽다”는 지적이 많았다.
서용찬 기자 ycseo@geojenews.com 기사 더보기
개막행사인 산신제(약수제례), 개막식, 약수시음회, 다과회가 공연행사로는 국악한마당이 있으며 참여 및 화합행사로 거제 기네스 외 16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이밖에도 고로쇠 약수 빨리마시기 대회 등 6개 부분의 특별행사와 통나무 드릴뚫기 외 2개 종목의 체험행사도 마련됐다.학동 몽돌해수욕장을 바라보는 주차장 한쪽에 무대가 설치됐으며 관광객들과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고로쇠물 빨리 마시기 등의 행사에는 관광객은 물론 어린이들의 익살스런 몸짓을 선보였으며 한쪽에는 학동마을 부녀회원들이 고로쇠 약수로 만든 다양한 음식이 선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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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포근한 날씨에 학동 몽돌 해수욕장을 찾았던 관광객들도 고로쇠 축제행사장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그러나 구천자연휴양림에서 치러지던 행사를 시민 및 관광객 참여 유도를 위해 학동마을로 옮겼으나 “행사가 주차장에만 국한돼 아쉽다”는 지적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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