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암 등산로 신원 알수없는 사체 발견
작성 : 2004년 02월 14일(토) 10:38 가+가-
13일 오전 10시10분께 연초면 오비리 옥채련씨(76.연초면 오비리 484) 집에서 전기누전으로 불이나 14평짜리 주택이 모두 불탔다. 그러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또 이날 오후 장승포 옥녀봉 이진암 등산로 앞길에서는 신원이 파악되지 않는 사망자의 유골이 등산객에 의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사망자의 유골상태를 보아 2년전쯤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또 이날 오후 장승포 옥녀봉 이진암 등산로 앞길에서는 신원이 파악되지 않는 사망자의 유골이 등산객에 의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사망자의 유골상태를 보아 2년전쯤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