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면 선창마을 주민 민원
작성 : 2004년 02월 18일(수) 11:39 가+가-
국도우회도로 건설현장이 양정 터널공사에서 발생한 발파버럭을 거제면 산촌간척지에 야적, 인근 주민들이 비산먼지와 소음대책을 요구하며 집단항의하는 사태를 빚었다.
17일 오후 2시 거제면 오수리 선창마을(이장 하수만)주민 60여명은 간척지 현장에서 발파용 버럭으로 인해 피해를 입고 있다며 비산먼지 최소화 대책과 지원을 검토해 줄 것을 시에 요구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7일 오후 2시 거제면 오수리 선창마을(이장 하수만)주민 60여명은 간척지 현장에서 발파용 버럭으로 인해 피해를 입고 있다며 비산먼지 최소화 대책과 지원을 검토해 줄 것을 시에 요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