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가 세상을 바꾼다.
작성 : 2004년 02월 18일(수) 19:12 가+가-

‘아줌마가 세상을 바꾼다’
“자본주의 정책속에서 절대적인 차별을 받고 있는 여성들이 이땅에서 무엇을 해야 세상을 바꿀 수 있나. 여성들의 적극적인 사회참여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지름길이다.”
“여성의 사회참여는 세상의 절반으로써 그리고 지역의 주인으로써 아이들을 위한 가장 큰 역할이다.”
‘아줌마가 세상을 바꾼다’는 주제로 강단에 오른 민주노동당 최순영 부대표는 부천시의원 당시 활동 경험 등을 사례로 들며 “여성들이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통해 세상을 바꾸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강연회 참석자들은 “남성들이 먼저 들어야 할 강좌였다. 앞으로 이런 기회가 자주 마련돼 사회적 약자로써 소외되고 있는 여성들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강연을 주최한 민노총 거제지역협의회는 “앞으로 가능하면 자주 이런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17일 민주노동당 최순영 부대표의 여성특별강좌가 열린 옥포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는 나양주 위원장과 김해연 시의원, 윤종명 공무원노조거제시지부장, 하영종 전교조 초등지회장, 천종희 대우노조 수석부위원장, 옥은숙 참교육학부모회거제지부장 등 450여명이 참석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자본주의 정책속에서 절대적인 차별을 받고 있는 여성들이 이땅에서 무엇을 해야 세상을 바꿀 수 있나. 여성들의 적극적인 사회참여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지름길이다.”
“여성의 사회참여는 세상의 절반으로써 그리고 지역의 주인으로써 아이들을 위한 가장 큰 역할이다.”
‘아줌마가 세상을 바꾼다’는 주제로 강단에 오른 민주노동당 최순영 부대표는 부천시의원 당시 활동 경험 등을 사례로 들며 “여성들이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통해 세상을 바꾸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강연회 참석자들은 “남성들이 먼저 들어야 할 강좌였다. 앞으로 이런 기회가 자주 마련돼 사회적 약자로써 소외되고 있는 여성들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강연을 주최한 민노총 거제지역협의회는 “앞으로 가능하면 자주 이런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17일 민주노동당 최순영 부대표의 여성특별강좌가 열린 옥포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는 나양주 위원장과 김해연 시의원, 윤종명 공무원노조거제시지부장, 하영종 전교조 초등지회장, 천종희 대우노조 수석부위원장, 옥은숙 참교육학부모회거제지부장 등 450여명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