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기도 50대 구조
작성 : 2004년 02월 23일(월) 10:37 가+가-
자살을 기도하던 50대가 경찰에 긴급 구조됐다.
거제경찰서(서장 안수영) 북부지구대 황장득 경장과 황영문 순경은 지난 20일 낮 11시 40분께 연초면 명동리 율곡고개 부근에서 자살을 기도하는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자살을 기도하던 김모(50.부산시 영도구)씨를 설득시켜 가족에게 인계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20년동안 직장이 없고 부부사이가 좋지 않아 자살을 기도, 부친 산소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도중 경찰에 발견됐다.
김씨 가족들은 경찰의 신속한 출동으로 사고를 막게 됐다며 고마워했다고 한다.
전의승 기자는 새거제신문사 기자로 활동중입니다
전의승 기자 zes2001@hanmail.net 기사 더보기
거제경찰서(서장 안수영) 북부지구대 황장득 경장과 황영문 순경은 지난 20일 낮 11시 40분께 연초면 명동리 율곡고개 부근에서 자살을 기도하는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자살을 기도하던 김모(50.부산시 영도구)씨를 설득시켜 가족에게 인계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20년동안 직장이 없고 부부사이가 좋지 않아 자살을 기도, 부친 산소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도중 경찰에 발견됐다.
김씨 가족들은 경찰의 신속한 출동으로 사고를 막게 됐다며 고마워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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