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공사 때문에 주택 균열
작성 : 2004년 02월 24일(화) 15:02 가+가-
양정터널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진동으로 주택 외벽에 금이 가고 가축이 사산하는 등 주민들의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24일 양정주민들은 공사장의 소음과 진동으로 주택 10여채에 금이가고 인근에서 기르던 개 50여마리가 사산했다고 주장했다.
주민들은 이 공사로 소음은 물론 교통에 불편을 겪고 있다며 피해보상 및 우회도로 연결을 촉구하고 자신들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집단행동도 불사한다는 움직임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24일 양정주민들은 공사장의 소음과 진동으로 주택 10여채에 금이가고 인근에서 기르던 개 50여마리가 사산했다고 주장했다.
주민들은 이 공사로 소음은 물론 교통에 불편을 겪고 있다며 피해보상 및 우회도로 연결을 촉구하고 자신들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집단행동도 불사한다는 움직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