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까 농장 농수로 30대 숨져
작성 : 2004년 02월 25일(수) 10:06 가+가-
24일 연초면 연사리 임전마을 다나까농장 농수로 개울에서 윤모씨(36.연초면 이목)가 숨져있는 것을 이곳을 지나던 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윤씨의 폐에 물이 고인 점으로 미루어 음주 후 실족 등 정확한 사망원인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찰은 윤씨의 폐에 물이 고인 점으로 미루어 음주 후 실족 등 정확한 사망원인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