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등 청포, 동부 학동주민 도로개선 요구
작성 : 2004년 03월 02일(화) 11:49 가+가-
사등면 청포마을과 동부면 학동마을 주민들이 도로개설 및 경사도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청포마을 주민들은 지난달 27일 거제시에 청포마을 국도 진입로가 협소해 사고 위험이 높다며 도로확장을 건의했다.
학동마을 개발위원들도 이날 동부면 연담삼거리에서 학동몽돌 해수욕장까지 급커브 급경사가 심해 사고위험이 크다며 선행개선을 거제시에 요구했다.
주민들은 또 학동고개 부근에 임시주차장을 마련해 줄 것과 학동마을 환타피아 모텔에서 구 학동초등학교까지 빗물을 받는 관로를 설치하고 인도가 만들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청포마을 주민들은 지난달 27일 거제시에 청포마을 국도 진입로가 협소해 사고 위험이 높다며 도로확장을 건의했다.
학동마을 개발위원들도 이날 동부면 연담삼거리에서 학동몽돌 해수욕장까지 급커브 급경사가 심해 사고위험이 크다며 선행개선을 거제시에 요구했다.
주민들은 또 학동고개 부근에 임시주차장을 마련해 줄 것과 학동마을 환타피아 모텔에서 구 학동초등학교까지 빗물을 받는 관로를 설치하고 인도가 만들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