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세포 석유비축기지 주민대책위 열려
작성 : 2004년 03월 06일(토) 10:27 가+가-
5일 지세포 석유비축기지 3차공사 저지 주민대책위원회 회의가 일운면 복지회관에서 열렸다.
주민, 박동철 경실련 집행위원, 윤미숙 거제환경련 사무국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대책위는 당초 1명이었던 대표를 2명으로 늘리기로 했다.
공동대표에는 손유만(50.기존.일운면 지세포리) 이상철씨(48.일운면 지세포리)가 선출됐다.
대책위는 석유공사측에 3차공사 환경조사를 위해 오는 15일부터 내달 15일까지 한달 동안 공사중단을 요청하기로 했다.
대책위는 또 오는 8일까지 철저한 환경조사를 촉구하는 연대서명을 받아 거제시와 석유공사를 항의 방문할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주민, 박동철 경실련 집행위원, 윤미숙 거제환경련 사무국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대책위는 당초 1명이었던 대표를 2명으로 늘리기로 했다.
공동대표에는 손유만(50.기존.일운면 지세포리) 이상철씨(48.일운면 지세포리)가 선출됐다.
대책위는 석유공사측에 3차공사 환경조사를 위해 오는 15일부터 내달 15일까지 한달 동안 공사중단을 요청하기로 했다.
대책위는 또 오는 8일까지 철저한 환경조사를 촉구하는 연대서명을 받아 거제시와 석유공사를 항의 방문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