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터널공사 불안해서 못 살겠다
작성 : 2004년 03월 09일(화) 00:00 가+가-
양정터널공사에 따른 주민집회가 11일 오후2시 양정소류지내 공사현장 공터에서 열린다.
조석종 이장을 비롯한 주민 150여명은 이날 시공사에 터널 공사로 인한 소음, 분진 및 생활불편과 주택균열, 가축사산피해보상 등의 대책을 촉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주민들은 8일 거제경찰서에 집회신고서를 냈으며 "시공사의 충분한 대책이 없을 경우 시청을 방문, 시위를 벌이겠다"는 입장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