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공사 불안해서 못 살겠다
작성 : 2004년 03월 09일(화) 00:00 가+가-
양정터널공사에 따른 주민집회가 11일 오후2시 양정소류지내 공사현장 공터에서 열린다.
조석종 이장을 비롯한 주민 150여명은 이날 시공사에 터널 공사로 인한 소음, 분진 및 생활불편과 주택균열, 가축사산피해보상 등의 대책을 촉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주민들은 8일 거제경찰서에 집회신고서를 냈으며 "시공사의 충분한 대책이 없을 경우 시청을 방문, 시위를 벌이겠다"는 입장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조석종 이장을 비롯한 주민 150여명은 이날 시공사에 터널 공사로 인한 소음, 분진 및 생활불편과 주택균열, 가축사산피해보상 등의 대책을 촉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주민들은 8일 거제경찰서에 집회신고서를 냈으며 "시공사의 충분한 대책이 없을 경우 시청을 방문, 시위를 벌이겠다"는 입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