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운면 야산 변사체 발견
작성 : 2004년 03월 17일(수) 11:14 가+가-
지난 15일 오후1시께 일운면 동성그린아파트 인근 야산에서 김준구씨(57.경기도 이천시)가 숨진채 인근 주민에게 발견됐다.
경찰은 김씨 주변에서 농약병을 발견했으며 사체의 상태로 미루어 지난해 9월 이전에 음독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16일 둔덕면 학산리 A마을 강모씨가 자신의 집에서 술을 마시던 이웃 소모씨를 말다툼끝에 흉기로 옆구리를 찔러 소씨가 인근 통영강남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찰은 김씨 주변에서 농약병을 발견했으며 사체의 상태로 미루어 지난해 9월 이전에 음독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16일 둔덕면 학산리 A마을 강모씨가 자신의 집에서 술을 마시던 이웃 소모씨를 말다툼끝에 흉기로 옆구리를 찔러 소씨가 인근 통영강남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