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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횡단 60대, 버스에 치여 숨져
작성 : 2004년 03월 19일(금) 14:41 가+가-
국도를 무단횡단하던 60대가 직행버스에 치여 그자리서 숨졌다.
지난 18일 오후 8시40분께 거제시 사등면 H곰탕집 인근 14호선 국도를 건너던 손모씨(67.거제시 능포동)가 통영에서 고현 방면으로 달리던 직행버스(운전자 박모씨.44.부산 사상구)에 치여 숨졌다.
윤광룡 기자 ykyong@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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