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비관 40대 숨진채 발견
작성 : 2004년 03월 23일(화) 10:04 가+가-
21일 연초면 오비리 신우마리나 아파트 옆 바닷가 야산에서 오비마을 조모씨(44)가 숨진채 발견됐다.
경찰은 조씨가 "채무관계 등으로 가정불화가 잦았다"는 주민들의 말에따라 신변을 비관해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수사중이다.
조씨는 거제백병원 영안실에 안치됐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찰은 조씨가 "채무관계 등으로 가정불화가 잦았다"는 주민들의 말에따라 신변을 비관해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수사중이다.
조씨는 거제백병원 영안실에 안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