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에 화재 60대 사망
작성 : 2004년 04월 03일(토) 10:20 가+가-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 거동이 불편한 60대가 숨졌다.
1일 오후6시30분 연초면 한내리 임봉자씨 집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임씨가 숨지고 집을 태웠다.
이불은 마을주민들과 충동한 소방차에 의해 10여분만에 진화됐으나 임씨는 숨진채 발견됐다. 경찰은 임씨가 거동이 불편해 연기에 질식해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임씨는 거제백병원 영안실에 안치됐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일 오후6시30분 연초면 한내리 임봉자씨 집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임씨가 숨지고 집을 태웠다.
이불은 마을주민들과 충동한 소방차에 의해 10여분만에 진화됐으나 임씨는 숨진채 발견됐다. 경찰은 임씨가 거동이 불편해 연기에 질식해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임씨는 거제백병원 영안실에 안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