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아파트 소유권 주민에게 달라
작성 : 2004년 04월 28일(수) 13:53 가+가-
성원임대아파트 주민(동 대표회장 윤원식) 320명은 28일 오전 6시 버스 8대에 나눠타고 서울 강남 삼성동에 있는 한국토지신탁에서 집회를 가졌다.
주민들은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지난 2001년 6월 성원임대아파트 부도이후에 관리해오던 소유권을 입주세대에 분양해 줄 것을 촉구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주민들은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지난 2001년 6월 성원임대아파트 부도이후에 관리해오던 소유권을 입주세대에 분양해 줄 것을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