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고 늦은 귀가 봉변 당할라
작성 : 2004년 05월 02일(일) 14:59 가+가-
술을 마시고 새벽에 집으로 가던 40대가 10대들에게 봉변을 당했다
1일 거제경찰서는 취객을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는 소위 퍽치기 수법을 사용한 10대 고교생 2명을 특수강도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고등학교 동창인 김모군(18.고교3) 등은 지난달 11일 오전 4시10분께 고현리 모노래방에서 술을 마시고 취해서 집으로가던 변모씨(49)를 인적이 드문 곳으로 끌고가 각목과 술병 등으로 마구 때린 뒤 현금 5만원과 휴대전화를 빼앗은 혐의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일 거제경찰서는 취객을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는 소위 퍽치기 수법을 사용한 10대 고교생 2명을 특수강도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고등학교 동창인 김모군(18.고교3) 등은 지난달 11일 오전 4시10분께 고현리 모노래방에서 술을 마시고 취해서 집으로가던 변모씨(49)를 인적이 드문 곳으로 끌고가 각목과 술병 등으로 마구 때린 뒤 현금 5만원과 휴대전화를 빼앗은 혐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