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집 운영 20대 남녀 숨져
작성 : 2004년 05월 06일(목) 09:29 가+가-
호프집을 운영하는 동거남녀가 흉기에 찔려 숨져 경찰에 수사에 나섰다.
5일 오전 7시께 신현읍 장평리 C호프 주방에서 주인 김모(27)씨와 동거녀 이모(27)씨가 흉기에 찔려 피를 흘리고 있는 것을 여종업원 이모(27)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김씨와 이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날 모두 숨졌다.
경찰은 김씨와 이씨가 서로 심하게 말다툼을 했다는 목격자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5일 오전 7시께 신현읍 장평리 C호프 주방에서 주인 김모(27)씨와 동거녀 이모(27)씨가 흉기에 찔려 피를 흘리고 있는 것을 여종업원 이모(27)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김씨와 이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날 모두 숨졌다.
경찰은 김씨와 이씨가 서로 심하게 말다툼을 했다는 목격자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