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문화예술회관 5월 행사 '풍성'
하판덕 초대전, 패티 김 콘서트,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 연주회 등
작성 : 2004년 05월 08일(토) 12:42 가+가-
거제문화예술회관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풍성한 전시 및 공연을 마련,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다.
▲하판덕 초대전=오는 18일부터 30일까지 전시실에서 만화적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전통과 현대를 접목시킨 작품을 보여주고 있는 서양화가 하판덕(창신대 조형미술과 교수) 초대전이 열린다.
하 화가의 작품의 특징은 강렬한 원색의 조화, 전통적인 느낌의 문양, 물감을 이용한 밑 작업으로 얻어진 마티에르 등으로 전통성을 내비치면서 자신만의 새로운 해법을 통해 현대적 조형미를 표현하고 있다.
▲부산심포니 오케스트라(BSO) 연주회=부산을 대표하는 BSO 연주회는 9일 오후 7시30분 대극장에서 순수 클래식 관현악곡을 연주한다.
▲패티김 콘서트=22일 오후 4시와 7시30분에 대극장에서 2차례 공연된다.
패티김은 45년 음악인생에 맞게 “I did it my way”라는 주제로 45년 음악인으로써 그녀의 지나온 음악인생을 결산하고, 한결같은 음악에 대한 열정을 다짐하는 공연으로 이뤄진다.
패티김과 최고의 호흡을 맞춘 다이나믹한 지휘자 김정택씨가 지휘를 맡고, 가수이자 패티김의 딸인 카밀라가 게스트로 출연, 후배가수로써 패티김의 45주년 음악인생을 축하하는 무대를 갖는다. 모녀의 다정한 하모니 연출이 기대된다.
(전화예매 및 문의=680-1050∼1, R석 6만원/S석 4만원)
김석규 기자 skok@geojenews.com 기사 더보기
▲하판덕 초대전=오는 18일부터 30일까지 전시실에서 만화적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전통과 현대를 접목시킨 작품을 보여주고 있는 서양화가 하판덕(창신대 조형미술과 교수) 초대전이 열린다.
하 화가의 작품의 특징은 강렬한 원색의 조화, 전통적인 느낌의 문양, 물감을 이용한 밑 작업으로 얻어진 마티에르 등으로 전통성을 내비치면서 자신만의 새로운 해법을 통해 현대적 조형미를 표현하고 있다.
▲부산심포니 오케스트라(BSO) 연주회=부산을 대표하는 BSO 연주회는 9일 오후 7시30분 대극장에서 순수 클래식 관현악곡을 연주한다.
▲패티김 콘서트=22일 오후 4시와 7시30분에 대극장에서 2차례 공연된다.
패티김은 45년 음악인생에 맞게 “I did it my way”라는 주제로 45년 음악인으로써 그녀의 지나온 음악인생을 결산하고, 한결같은 음악에 대한 열정을 다짐하는 공연으로 이뤄진다.
패티김과 최고의 호흡을 맞춘 다이나믹한 지휘자 김정택씨가 지휘를 맡고, 가수이자 패티김의 딸인 카밀라가 게스트로 출연, 후배가수로써 패티김의 45주년 음악인생을 축하하는 무대를 갖는다. 모녀의 다정한 하모니 연출이 기대된다.
(전화예매 및 문의=680-1050∼1, R석 6만원/S석 4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