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 승용차 추락 1명 숨져
작성 : 2004년 05월 10일(월) 11:30 가+가-
9일 밤 10시47분께 경남 거제시 남부면 다대리 방파제 인근 바다에 경남36가44XX호 승용차(운전자 김모.32.낚시업.거제시 남부면)가 추락해 승용차에 있던 김모씨(35.샷시업.거제시 남부면)가 숨졌다.
운전자 김씨는 "7촌 숙질인 김씨와 함께 술을 마시다 김씨가 '이렇게 살아서 뭐하냐. 같이 죽자'고 말해 "집으로 오던 중 승용차를 몰아 바다에 뛰어들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알려졌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바다에 추락한 승용차에서 미처 탈출하지 못해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운전자 김씨는 "7촌 숙질인 김씨와 함께 술을 마시다 김씨가 '이렇게 살아서 뭐하냐. 같이 죽자'고 말해 "집으로 오던 중 승용차를 몰아 바다에 뛰어들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알려졌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바다에 추락한 승용차에서 미처 탈출하지 못해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