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운, 홧김에 집에다 불
작성 : 2004년 05월 10일(월) 11:30 가+가-
거제경찰서는 10일 자신의 집에 기름을 뿌린 뒤 일회용 라이터로 불을 지른 황모씨(39.거제시 일운면)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황씨는 지난 8일 오후 7시30분께 자신의 집에서 어머니(64)와 말다툼을 벌인 후 어머니가 잠시 집을 비운사이 자신의 오토바이에서 기름을 빼내 마루에 부은 뒤 일회용 라이터로 불을 붙여 가옥 25평을 태워 1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혐의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황씨는 지난 8일 오후 7시30분께 자신의 집에서 어머니(64)와 말다툼을 벌인 후 어머니가 잠시 집을 비운사이 자신의 오토바이에서 기름을 빼내 마루에 부은 뒤 일회용 라이터로 불을 붙여 가옥 25평을 태워 1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혐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