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일보는 사이 차량 절벽굴러
작성 : 2004년 05월 11일(화) 10:30 가+가-
차를 세워두고 운전자가 새벽 능포해안도로변에서 잠깐 볼일을 보던 사이 차가 40m 벼랑 아래로 굴러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그러나 다행히 차에는 사람이 타고 있지 않아 인명사고는 없었다. 이날 사고는 10일 새벽 0시15분 능포해안도로변 음수대 밑 절벽에서 이모씨가 (32.능포동) 쏘나타 승용차를 세워두고 잠시 소변을 보던 중 싸이드브레이크가 풀리는 바람에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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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다행히 차에는 사람이 타고 있지 않아 인명사고는 없었다. 이날 사고는 10일 새벽 0시15분 능포해안도로변 음수대 밑 절벽에서 이모씨가 (32.능포동) 쏘나타 승용차를 세워두고 잠시 소변을 보던 중 싸이드브레이크가 풀리는 바람에 일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