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미래발전연구소 폐쇄 헛소문
사무실 이전여부 등 이달 중 마무리
작성 : 2004년 05월 14일(금) 16:38 가+가-

거제미래발전연구소.
김현철 소장의 17대 총선출마로 사실상 운영이 중단됐던 거제미래발전연구소가 오는 6월 운영위원회를 강화하는 조직개편을 통해 새로운 활동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거제미래발전연구소 관계자는 “그동안 김 소장의 국회의원 출마 등으로 연구소의 활동이 잠시 주춤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세간에 들리는 연구소 폐쇄 소문 등은 사실과 전혀 다르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관계자는 “거제미래발전연구소는 21세기 거제미래의 발전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 풍요롭고 살기 좋은 거제를 건설하기 위해 지역사회 조사 및 연구, 교육 및 문화ㆍ봉사활동 등을 전개하는 민간 연구 단체로 설립된 만큼 앞으로도 그 역할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운영방침에 대해 이 관계자는 “최종결정은 소장님이 내리실 것이지만 현재 사무실을 고현에 그대로 존속할지 또는 옥포로 옮기게 될지를 신중히 검토 중이다” “연구소의 설립목적에 걸 맞는 운영위원회를 강화할 계획인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김 소장은 17대 총선에서 불거진 선거법 위반 사건이 마무리되는 이달말 쯤 거제를 방문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4일 거제미래발전연구소 관계자는 “그동안 김 소장의 국회의원 출마 등으로 연구소의 활동이 잠시 주춤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세간에 들리는 연구소 폐쇄 소문 등은 사실과 전혀 다르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관계자는 “거제미래발전연구소는 21세기 거제미래의 발전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 풍요롭고 살기 좋은 거제를 건설하기 위해 지역사회 조사 및 연구, 교육 및 문화ㆍ봉사활동 등을 전개하는 민간 연구 단체로 설립된 만큼 앞으로도 그 역할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운영방침에 대해 이 관계자는 “최종결정은 소장님이 내리실 것이지만 현재 사무실을 고현에 그대로 존속할지 또는 옥포로 옮기게 될지를 신중히 검토 중이다” “연구소의 설립목적에 걸 맞는 운영위원회를 강화할 계획인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김 소장은 17대 총선에서 불거진 선거법 위반 사건이 마무리되는 이달말 쯤 거제를 방문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