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평 어선부두 김모씨 변사체로 발견
작성 : 2004년 05월 19일(수) 14:27 가+가-
지난 18일 오전 11시30분께 장평 어선부두 선착장 인근 해안에서 김모씨(42.전남 광양)가 변사체로 발견됐다.
숨진 김씨는 17일 주민 이정호씨(53·신현읍 장평리)가 장평 어선부두 선착장에서 휴대폰 등을 분실물을 주워 고현파출소에 신고, 경찰이 주인을 찾는 과정에서 발견됐다.
이씨의 신고를 받은 고현파출소는 분실물 주인을 찾기 위해 휴대폰을 역추적, 부인과 회사동료에 연락했으나 소재 파악이 되지 않자 바다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가끔 발생하는 점을 감안, 통영해경 특수구조대에 연락, 선착장 주변 수색에 들어갔다.
김씨는 수색을 시작한지 1시간 여만인 18일 오전 11시30분께 변사체로 발견됐으며 경찰은 김씨가 술에 취해 실족, 바다에 빠져 숨졌는지 등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숨진 김씨는 17일 주민 이정호씨(53·신현읍 장평리)가 장평 어선부두 선착장에서 휴대폰 등을 분실물을 주워 고현파출소에 신고, 경찰이 주인을 찾는 과정에서 발견됐다.
이씨의 신고를 받은 고현파출소는 분실물 주인을 찾기 위해 휴대폰을 역추적, 부인과 회사동료에 연락했으나 소재 파악이 되지 않자 바다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가끔 발생하는 점을 감안, 통영해경 특수구조대에 연락, 선착장 주변 수색에 들어갔다.
김씨는 수색을 시작한지 1시간 여만인 18일 오전 11시30분께 변사체로 발견됐으며 경찰은 김씨가 술에 취해 실족, 바다에 빠져 숨졌는지 등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