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공단전용 4차선 해안도로 개설건의
작성 : 2004년 05월 28일(금) 11:07 가+가-
거가대교 침매터널 제작장 실시계획이 확정되자 오비마을 주민들이 공단전용 4차선 해안도로 건설을 거제시에 건의했다.
27일 추종엽 씨와 오비마을 주민 19명은 건의서에서 “거가대교 침매터널 제작장 실시계획 확정에 따른 오비지방산업공단 배후도시와 4차선 해안 산업도로 건설계획이 시급하다”고 밝히고 “거제시가 공단과 주민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친화적인 계획도시 건설을 위해 올 추경에 용역예산을 확보해 달라”고 요청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27일 추종엽 씨와 오비마을 주민 19명은 건의서에서 “거가대교 침매터널 제작장 실시계획 확정에 따른 오비지방산업공단 배후도시와 4차선 해안 산업도로 건설계획이 시급하다”고 밝히고 “거제시가 공단과 주민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친화적인 계획도시 건설을 위해 올 추경에 용역예산을 확보해 달라”고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