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경찰, 연초 자율방범대장 사망사건 수사
작성 : 2004년 06월 02일(수) 14:21 가+가-
연초면 자율방범대장 장세곤씨(44. 죽토리 1104번지 중국집운영)가 지난달 30일 새벽 택시를 타고 귀가한 후 숨지는 사고가 발생, 타살여부를 놓고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숨진 장씨는 29일밤 친구의 전화를 받고 나가 옥포에서 술을 마시고 30일 새벽 3시께 택시에서 내려 집에 도착했으나 몸 상태가 이상한 것을 알아챈 가족들에 의해 백병원으로 급히 후송했으나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가슴쪽에 발자국이 나있는 것 등으로 미뤄 혹 타살의 징후가 있는지를 가리기 위해 장씨의 사체부검을 실시하는 한편, 3일째 수사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