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쓰레기 만두' 제조·업체 전격 공개
작성 : 2004년 06월 07일(월) 17:26 가+가-
최근 만두소 재료로 중국산 썩은 단무지가 사용돼 제과 및 만두 생산업계에 파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식약청이 홈페이지에 경찰청 적발내용을 인용, 해당 업체 이름을 공개했다.
식약청이 공개한 적발 단속 업체는 다음과 같다.
▲단무지 제조업소(3개소) : 으뜸식품, 맑은식품, 양지식품. ▲무말랭이 제조업소(4개소) : 으뜸식품, 맑은식품, 형제식품, 푸른들식품. ▲불량무말랭이 사용 만두제조업소(25개소) : 도투락, 샤니, 삼립, 진영, 천일냉동, 에이콤이피, 취영루, 고향냉동식품 등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식약청이 공개한 적발 단속 업체는 다음과 같다.
▲단무지 제조업소(3개소) : 으뜸식품, 맑은식품, 양지식품. ▲무말랭이 제조업소(4개소) : 으뜸식품, 맑은식품, 형제식품, 푸른들식품. ▲불량무말랭이 사용 만두제조업소(25개소) : 도투락, 샤니, 삼립, 진영, 천일냉동, 에이콤이피, 취영루, 고향냉동식품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