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뜨거운 눈밭' 중국어판 발간 합의
일어, 영어,태국어판에 이어 네번째
영화계의 주목 끌것으로 확신가져
영화계의 주목 끌것으로 확신가져
작성 : 2004년 06월 10일(목) 00:00 가+가-

중국어판을 출간키로 합의한 중국연변인민출판사 장수철서울지사장과 저자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중인 중국 연변인민출판사(장수철 서울지사장)는 "1950년대 한국전쟁과 거제도 포로수용소를 배경으로 한 장편소설 '뜨거운 눈밭'(저자 이해당)을 중국어 번역본을 출간키로 원작자와 합의 했다" 고 밝혔다.
연변인민출판사는 조선족 동포들의 문화창달에 앞장서는 중국 동북3성의 유수한 출판사로 최근 한류 열풍을 타고 유일하게 일본 한국 중국을 잇는 문화교류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출판사로 알려져 있다.
장수철 지사장은 오는 6월 20일경 거제도에서 원작자인 이해당씨와 중국어 번역본을 출간하는 정식 계약을 체결한다고 전해 왔다. 소설 '뜨거운 눈밭'을 정독한 장 지사장은 이 책이 불원간 영화계의 주목을 끌것으로 확신한다면서 서둘러 중국어판을 내겠다고 말했다.
소설 '뜨거운 눈밭'은 이번 중국어판 출간을 합의 함으로써 일어 영어 태국어판에 이어 네번째로 외국어판을 출간하게 되는 계기를 맞게 됐다.
이 소설은 한국전쟁 휴전 50주년인 지난해 6월에 출간하여 이달로 만 1년이 되는 기간동안 방콕 국제도서전과 동경 국제도서전에 출품되어 세계각국의 출판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은바 있으며 25차례나 국내 유수의언론들이 앞다투어 대서특필 했었다.
한편 지자체인 거제시가 현재 이 소설이 국내외에 거제를 홍보하는 절호의 계기가 되고 있음을 인정, 저자를 돕는길을 다각도로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거제신문을 비롯한 지역 언론들은 저자가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자 "저자를 돕자는 네티즌들의 빗발치는 호소를 외면 해서는 않된다" 는 내용을 칼럼 등을 통해 보도한바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연변인민출판사는 조선족 동포들의 문화창달에 앞장서는 중국 동북3성의 유수한 출판사로 최근 한류 열풍을 타고 유일하게 일본 한국 중국을 잇는 문화교류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출판사로 알려져 있다.
장수철 지사장은 오는 6월 20일경 거제도에서 원작자인 이해당씨와 중국어 번역본을 출간하는 정식 계약을 체결한다고 전해 왔다. 소설 '뜨거운 눈밭'을 정독한 장 지사장은 이 책이 불원간 영화계의 주목을 끌것으로 확신한다면서 서둘러 중국어판을 내겠다고 말했다.
소설 '뜨거운 눈밭'은 이번 중국어판 출간을 합의 함으로써 일어 영어 태국어판에 이어 네번째로 외국어판을 출간하게 되는 계기를 맞게 됐다.
이 소설은 한국전쟁 휴전 50주년인 지난해 6월에 출간하여 이달로 만 1년이 되는 기간동안 방콕 국제도서전과 동경 국제도서전에 출품되어 세계각국의 출판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은바 있으며 25차례나 국내 유수의언론들이 앞다투어 대서특필 했었다.
한편 지자체인 거제시가 현재 이 소설이 국내외에 거제를 홍보하는 절호의 계기가 되고 있음을 인정, 저자를 돕는길을 다각도로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거제신문을 비롯한 지역 언론들은 저자가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자 "저자를 돕자는 네티즌들의 빗발치는 호소를 외면 해서는 않된다" 는 내용을 칼럼 등을 통해 보도한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