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트럭 때문에 주민 불안하다
작성 : 2004년 06월 10일(목) 09:52 가+가-
국도대체 우회도로 공사현장인 양정터널에서 나오는 버럭 운반차량 과속, 과적을 일삼아 주민들이 단속을 요구하고 있다.
10일 동부면 산촌-연담마을 주민들은 양정터널 공사장에서 나오는 버럭을 동부면 산촌간척지로 운반하기 위한 대형트럭들이 마을 앞에서도 과적, 과속운행을 일삼아 소음피해는 물론 주민들이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주민들의 이같은 불편은 지난 8일 동부면에서 열린 이장회의에서 공론화됐으며 이 자리에서 마을 이장들은 주민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시가 거제경찰서와 협조해 과속, 과적차량에 대한 단속에 나서달라고 요청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0일 동부면 산촌-연담마을 주민들은 양정터널 공사장에서 나오는 버럭을 동부면 산촌간척지로 운반하기 위한 대형트럭들이 마을 앞에서도 과적, 과속운행을 일삼아 소음피해는 물론 주민들이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주민들의 이같은 불편은 지난 8일 동부면에서 열린 이장회의에서 공론화됐으며 이 자리에서 마을 이장들은 주민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시가 거제경찰서와 협조해 과속, 과적차량에 대한 단속에 나서달라고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