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입점 시민공청회 연다
작성 : 2004년 06월 10일(목) 09:58 가+가-
찬.반 양론이 분분한 홈-플러스 거제입점 여부를 두고 오는 15일 오후 2시 거제상공회의소에서 시민공청회가 열린다.
거제경실련, 늘푸른 거제21시민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날 공청회는 거제경제살리기 운동협의회 최용수 사무국장, 거제YWCA 류재선 사무총장, 거제여성단체협의회 황정순 회장, 홈-플러스 관계자가 토론자로 나서게 된다.
공청회를 통해 홈-플러스 입점문제를 다루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거제시는 공청회를 통해 대형마트 설립에 따르는 법적절차를 설명할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경실련, 늘푸른 거제21시민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날 공청회는 거제경제살리기 운동협의회 최용수 사무국장, 거제YWCA 류재선 사무총장, 거제여성단체협의회 황정순 회장, 홈-플러스 관계자가 토론자로 나서게 된다.
공청회를 통해 홈-플러스 입점문제를 다루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거제시는 공청회를 통해 대형마트 설립에 따르는 법적절차를 설명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