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업선물 쌀 받아 어려운 이웃에 기탁
작성 : 2004년 06월 21일(월) 16:14 가+가-
연초면의 한 전기기자재 판매업소가 개업화환 대신 받은 쌀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달라며, 21일 거제시에 기탁 미담이 되고 있다.
연초 MP교 가스충전소 옆에 전기기자재종합백화점 (주)K.T.M을 개업한 강태관(45세)씨는 지난 18일 개업식을 하면서 불우이웃을 돕겠다는 뜻을 지인들에게 밝혀 화환대신 받은 20㎏들이 쌀 71포(시가 3백여만원어치)를 거제시 관내 무의탁노인 및 소년소녀가장세대에 전달해 달라며 기탁했다.
지난달 고현 한 음식점에서도 개업식때 화환대신 쌀을 받아 어려운 이웃을 도와 화제가 됐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연초 MP교 가스충전소 옆에 전기기자재종합백화점 (주)K.T.M을 개업한 강태관(45세)씨는 지난 18일 개업식을 하면서 불우이웃을 돕겠다는 뜻을 지인들에게 밝혀 화환대신 받은 20㎏들이 쌀 71포(시가 3백여만원어치)를 거제시 관내 무의탁노인 및 소년소녀가장세대에 전달해 달라며 기탁했다.
지난달 고현 한 음식점에서도 개업식때 화환대신 쌀을 받아 어려운 이웃을 도와 화제가 됐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