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집 한 그림 걸기 여름미술축제’
작성 : 2004년 06월 23일(수) 16:09 가+가-

인간과 자연을 소재로 따뜻한 화면을 보여주는 대중성과 예술성을 인정받아온 40여명의 작가들이 참여하는 이번 ‘여름미술축제’가 문예회관 미술관에서 열린다
거제문화예술회관 미술관에서는 오는 29일부터 한달동안(8월1일까지) 유명작가의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미술대중화를 위한 기획전 ‘여름미술축제’가 열린다.
인간과 자연을 소재로 따뜻한 화면을 보여주는 대중성과 예술성을 인정받아온 40여명의 작가들이 참여하는 이번 ‘여름미술축제’ 전시품들은 100만원 내외의 소장용 작품이다.
“한집 한 그림 걸기”라는 문화 캠페인을 겸한 ‘여름미술축제’ 전시품으로는 비디오 아트의 선구자로 불리우는 백남준의 판화 작품을 비롯해 동양적인 사유를 화폭에 담고 있는 이우환, 물방울 작가로 알려진 김창렬과 같은 대가에서부터 설악의 자연을 화폭에 담고 있는 김종학, 양평의 산하를 재현하는 김성호, 조국의 산하를 사진으로 표현하는 배병우, 그리고 드라마ꡐ가을동화ꡑ에서 준서의 그림으로 잘 알려진 이수동 등 흔히 볼 수 없는 아름다운 작품들이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지역에서 묵묵히 전통회화의 맥을 잇고 있는 구자옥과 판화의 현대화를 모색하는 정현주 등 지역 유망 작가의 작품도 선보인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인간과 자연을 소재로 따뜻한 화면을 보여주는 대중성과 예술성을 인정받아온 40여명의 작가들이 참여하는 이번 ‘여름미술축제’ 전시품들은 100만원 내외의 소장용 작품이다.
“한집 한 그림 걸기”라는 문화 캠페인을 겸한 ‘여름미술축제’ 전시품으로는 비디오 아트의 선구자로 불리우는 백남준의 판화 작품을 비롯해 동양적인 사유를 화폭에 담고 있는 이우환, 물방울 작가로 알려진 김창렬과 같은 대가에서부터 설악의 자연을 화폭에 담고 있는 김종학, 양평의 산하를 재현하는 김성호, 조국의 산하를 사진으로 표현하는 배병우, 그리고 드라마ꡐ가을동화ꡑ에서 준서의 그림으로 잘 알려진 이수동 등 흔히 볼 수 없는 아름다운 작품들이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지역에서 묵묵히 전통회화의 맥을 잇고 있는 구자옥과 판화의 현대화를 모색하는 정현주 등 지역 유망 작가의 작품도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