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 시가 복개천도로 안전진단 시급
작성 : 2004년 06월 24일(목) 11:14 가+가-
옥포여객선터미널에서 에드미럴호텔까지 이르는 복개천 도로에 균열이 발생, 안전을 위한 정밀진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옥포 주민들은 “옥포대우매립지가 대우조선의 조선기자재(대형철물)적재장소로 이용되면서 자재운반용 대형트레일러들의 왕래가 늘어났고 시가지에서 진행되는 각종 공사로 대형덤프트럭의 운행이 잦아 도로 균열이 발생했다” 고 주장했다.
주민들은 거제시에 “긴급한 도로 안전진단을 실시해 대책을 마련할 것”과 “안전점검이 이루어지기 전까지 대형차량의 통행을 금지해달라” 고 요청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옥포 주민들은 “옥포대우매립지가 대우조선의 조선기자재(대형철물)적재장소로 이용되면서 자재운반용 대형트레일러들의 왕래가 늘어났고 시가지에서 진행되는 각종 공사로 대형덤프트럭의 운행이 잦아 도로 균열이 발생했다” 고 주장했다.
주민들은 거제시에 “긴급한 도로 안전진단을 실시해 대책을 마련할 것”과 “안전점검이 이루어지기 전까지 대형차량의 통행을 금지해달라” 고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