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국유지 굴 가공공장 설립반대
작성 : 2004년 06월 25일(금) 10:15 가+가-
마을 국유지에 굴 가공업체가 공장건축에 들어가자 주민들이 발끈했다.
24일 둔덕면 학산마을 이병권 이장을 비롯한 마을 주민 53명은 마을에 굴 가공공장이 운영될 경우 굴폐각으로 인한 악취발생과 환경오염 등 주민들의 생활권이 크게 침해받는다며 거제시에 국유지 대부를 반대한다 는 내용의 건의서를 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24일 둔덕면 학산마을 이병권 이장을 비롯한 마을 주민 53명은 마을에 굴 가공공장이 운영될 경우 굴폐각으로 인한 악취발생과 환경오염 등 주민들의 생활권이 크게 침해받는다며 거제시에 국유지 대부를 반대한다 는 내용의 건의서를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