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코아 프라자’ 8년만에 공사재개
고현시내 대표적 흉물, 실튼산업개발 낙찰
등기이전 끝나는 1-3개월후 건축재개 예정
등기이전 끝나는 1-3개월후 건축재개 예정
작성 : 2004년 06월 29일(화) 09:47 가+가-

고현매립지 회원프라자 옆에 흉물스럽게 방치돼왔던 뉴-코아 프라자가 8년만에 공사가 재개될 전망이다.
고현시내 매립지 흉물스럽게 버려져있던 ‘뉴-코아 프라자’가 방치된지 8년만에 재건축이 가능할 전망이다.
한국부동산신탁(대표 이재국)이 지난 1996년 거제시로부터 신현읍 고현리 961-57번지 397.425평에 지상7층 지하3층 건물의 신축을 허가받았으나 지상4층에서 건축이 중단된 채 지금까지 방치돼왔다.
이 때문에 뉴-코아 프라자는 그동안 도시미관을 물론, 지하실에 유입된 바닷물이 장기간 방치되 해충이 기승을 부리는가 하면 쓰레기 투기로 주변환경을 어지럽히는 골칫거리로 취급받아왔다.
거제시관계자는 "신현읍의 대표적인 골칫거리로 남아있던 뉴-코아 프라자가 지난 5월말 열린 경매에서 실튼산업개발에 낙찰됐다" 며 "등기이전이 끝나는 1-3개월 후부터 건축재개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거제시는 "등기이전이 끝나기 전까지 새건축의 건물내 출입이 불가능한 만큼 경고판을 설치하고 자하층의 유입수 펌핑 및 출입구 안전망을 정비 안전사고가 없도록 해 나갈 계획" 이라고 덧 붙였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한국부동산신탁(대표 이재국)이 지난 1996년 거제시로부터 신현읍 고현리 961-57번지 397.425평에 지상7층 지하3층 건물의 신축을 허가받았으나 지상4층에서 건축이 중단된 채 지금까지 방치돼왔다.
이 때문에 뉴-코아 프라자는 그동안 도시미관을 물론, 지하실에 유입된 바닷물이 장기간 방치되 해충이 기승을 부리는가 하면 쓰레기 투기로 주변환경을 어지럽히는 골칫거리로 취급받아왔다.
거제시관계자는 "신현읍의 대표적인 골칫거리로 남아있던 뉴-코아 프라자가 지난 5월말 열린 경매에서 실튼산업개발에 낙찰됐다" 며 "등기이전이 끝나는 1-3개월 후부터 건축재개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거제시는 "등기이전이 끝나기 전까지 새건축의 건물내 출입이 불가능한 만큼 경고판을 설치하고 자하층의 유입수 펌핑 및 출입구 안전망을 정비 안전사고가 없도록 해 나갈 계획" 이라고 덧 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