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동주민 동백테마공원 조성사업 촉구
작성 : 2004년 06월 30일(수) 09:22 가+가-
동백테마공원 조성사업 예정부지가 환경부와 문화재청으로부터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는 등 난항을 겪자 학동마을 주민들이 정부부처를 방문, 조속한 시일내 사업 추진이 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구할 계획이다.
김영철 학동마을이장을 비롯한 20여명의 주민들은 30일 오전 10시 유수상 거제시의회의원과 관광진흥과장, 동부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주민여론을 수렴했다.
주민들은 “동백테마공원 조성사업이 환경부와 문화재청 등 관련부처에서 ‘팔색조 도래지’ 등을 이유로 사업예정지에 대한 부지사용협의를 해주지 않아 사업추진이 어려워지고 있다” 고 주장했다.
주민들은 1일과 2일 환경부와 문화재청, 낙동강환경관리청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거제시는 남해안 관광벨트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동백테마공원조성사업(사업비 120억원 공공80억, 민자 40억원)을 계획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김영철 학동마을이장을 비롯한 20여명의 주민들은 30일 오전 10시 유수상 거제시의회의원과 관광진흥과장, 동부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주민여론을 수렴했다.
주민들은 “동백테마공원 조성사업이 환경부와 문화재청 등 관련부처에서 ‘팔색조 도래지’ 등을 이유로 사업예정지에 대한 부지사용협의를 해주지 않아 사업추진이 어려워지고 있다” 고 주장했다.
주민들은 1일과 2일 환경부와 문화재청, 낙동강환경관리청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거제시는 남해안 관광벨트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동백테마공원조성사업(사업비 120억원 공공80억, 민자 40억원)을 계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