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대 노파 물에 빠져 숨져
작성 : 2004년 07월 07일(수) 08:50 가+가-
6일 오전6시께 거제면 법동리 산후마을(산달도) 선착장 앞 해상에 이마을 하일선씨(93)가 숨진채로 발견됐다.
경찰은 지난 5일밤 하씨가 없어진 사실을 안 아들 천홍식씨(59)가 집과 인근마을을 샅샅이 찾았으나 찾지 못했다는 점과 타살흔적이 없는 것으로 미루어 단순 익사사고로 판단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찰은 지난 5일밤 하씨가 없어진 사실을 안 아들 천홍식씨(59)가 집과 인근마을을 샅샅이 찾았으나 찾지 못했다는 점과 타살흔적이 없는 것으로 미루어 단순 익사사고로 판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