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평주민 장례식장 허가신청에 발끈
작성 : 2004년 07월 09일(금) 20:15 가+가-
장평에 장례식장 건축허가신청서가 시에 접수되자 인근 주민들과 학교관계자 들이 반대하고 나서 집단민원이 우려되고 있다.
최근 신모씨 등 2명은 거제시에 신현읍 장평리 826외 7필지 자연녹지 1천164평에 지상4층 규모의 장례식장 건축허가를 신청했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장평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회단체와 인근마을 이장 2명은 9일 거제시를 항의방문 “사설장례식장 허가를 반대한다” 는 뜻을 밝히고 “거제시가 허가를 내줄 경우 집단행동도 불사하겠다” 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주민들은 “장례식장이 들어설 부지경계에는 어린이집이 위치해있고 초등학교와 아파트까지 인접해 아이들의 교육환경은 물론 주민생활에도 피해가 예상된다” 며 12일 시장면담을 요청해둔 상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최근 신모씨 등 2명은 거제시에 신현읍 장평리 826외 7필지 자연녹지 1천164평에 지상4층 규모의 장례식장 건축허가를 신청했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장평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회단체와 인근마을 이장 2명은 9일 거제시를 항의방문 “사설장례식장 허가를 반대한다” 는 뜻을 밝히고 “거제시가 허가를 내줄 경우 집단행동도 불사하겠다” 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주민들은 “장례식장이 들어설 부지경계에는 어린이집이 위치해있고 초등학교와 아파트까지 인접해 아이들의 교육환경은 물론 주민생활에도 피해가 예상된다” 며 12일 시장면담을 요청해둔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