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평 장례식장 농지위원회 반대입장 표명
작성 : 2004년 07월 13일(화) 09:17 가+가-
장평장례예식장 신축 허가신청에 따른 농지전용협의를 위한 농지위원회가 13일 오후 2시 신현읍 회의실에서 열렸으나 다수의 농지위원이 반대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신현읍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와치, 장평1, 장평2, 연곡 농지위원 등 4명이 참여했다.
신현읍 장평리 826의 2번지외 3필지 2천611㎡에 허가신청한 장평 장례예식장은 거제면 한모씨와 장평 신모씨(여) 등 2명의 공동명의로 추진되고 있다.
그러나 인근 유치원 학교 아파트 등 학부모와 주민들이 반대서명운동을 벌이는 등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 거제시의 허가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신현읍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와치, 장평1, 장평2, 연곡 농지위원 등 4명이 참여했다.
신현읍 장평리 826의 2번지외 3필지 2천611㎡에 허가신청한 장평 장례예식장은 거제면 한모씨와 장평 신모씨(여) 등 2명의 공동명의로 추진되고 있다.
그러나 인근 유치원 학교 아파트 등 학부모와 주민들이 반대서명운동을 벌이는 등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 거제시의 허가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