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거제여름 예술축제 개최
거제문예회관 29일부터 8월 10일까지
작성 : 2004년 07월 15일(목) 17:26 가+가-

거제공포영화제가 7월29일부터 8월 10일까지 열린다
거제문화예술회관은 휴가철 성수기에 맞춰 오는 29일부터 8월 10일까지 ‘2004 거제여름 예술축제’ 를 개최한다.
문예회관측은 이 행사를 통해 거제지역의 문화예술행사에 대한 대외 홍보 효과를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내실 있는 지역 문화 행사에 갈증을 느끼는 시민들에게 청량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대행사로는 퍼포먼스 페스티발 - 스페니쉬 브라스 퀸텟 (8월5일), 트러스트무용단 (7월 30일) 여름미술축제 - 한집 한 그림 걸기展(~8월 1일), 지역문화마케팅 초청강연회 (7월29일/4시), 공포영화제 초청강연회 (8월6일/5시) 등이 열린다.
특히 올 첫 행사인 거제공포영화제는 꾸준한 연례 행사로의 발전 가능성 타진을 위한 첫 무대가 될 전망이다.
거제공포영화제 (7월29일~8월10일 / 소극장)
일반 영화관에서 볼 수 없었던 과거의 공포영화와 개봉 공포영화들을 모아 한국 공포영화의 흐름을 살펴보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퍼포먼스 페스티발
스페니쉬 브라스 퀸텟 (8월5일 / 7시 30분 / 대극장)
스페니쉬 브라스는 1996년 제 6회 국제 Brass Quintet 콩쿨에서 1등상을 수상했으며panish Chamber music Competition of Young Musicians에서 우승했다.
1990년 창단 이후로, 이들은 스페인 국립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수석 멤버가 됐고 SPANISH BRASS의 Luur-Metalls(러-메탈)는 전위적(아방가르드)이고 독창적인 음악세계를 개척하는데 전념해오고 있다.
금관악기용 실내악에 헌정된 곡들과 브라스 퀸텟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연주곡들, 다양한 국제적 방송녹음을 포함한 CD레코딩과 순회음악들을 포함해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그들의 레퍼토리는 저명한 현대작곡가들의 신뢰를 받고 있으며 이러한 신뢰는 이들의 뛰어난 연주력을 증명해 보일 것이다.
트러스트무용단 (7월 30일 / 7시 30분 / 대극장)
거제출신인 춤꾼 김형희 예술감독을 소개하고 향후 지속적인 지역 활동을 통한 지역 춤 활성화를 위한 무대이다.
2004 거제여름예술축제 퍼포먼스 페스티발의 일환으로 해양문화관광의 도시인 거제에 트러스트무용단의 10년 창작역량이 집약된 예술공연을 통해 지역민은 물론, 여름 휴양객에게 즐거운 향수의 시간이 될 전망이다. 이 공연은 기존 춤 공연에서 보여지던 모호하고 추상적인 작품들은 지양, 보다 관객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작품으로 공연 레파토리를 선정, 재창작됐 다.
초청강연회
문화를 통한 지역개발-그 성공의 관건 (김주호, 예술경영저자)이란 주제로 지역문화마케팅 초청강연회 (7월29일 / 4시 / 대극장)가 열리며 남인영 영화평론가의 한국공포영화와 여성이란 주제의 초청강연회가 준비돼있다 (8월6일 / 5시 / 소극장)
여름미술축제
여름미술축제로는 ‘한집 한 그림 걸기展’ (2004. 6. 29 ~ 8. 1)이 미술관에서 열린다.
인간과 자연을 소재로 따뜻한 화면을 보여주는 대중성과 예술성을 인정받아온 40여명의 작가들을 중심으로 “한집 한 그림 걸기”라는 문화 캠페인을 위한 전시로 작품가격이 100만원 내외의 비교적 소장이 용이한 작품을 선정 소장문화를 한 단계 발전시키고 미술 대중화에 긍정적인 기여를 하기위해 마련됐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문예회관측은 이 행사를 통해 거제지역의 문화예술행사에 대한 대외 홍보 효과를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내실 있는 지역 문화 행사에 갈증을 느끼는 시민들에게 청량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대행사로는 퍼포먼스 페스티발 - 스페니쉬 브라스 퀸텟 (8월5일), 트러스트무용단 (7월 30일) 여름미술축제 - 한집 한 그림 걸기展(~8월 1일), 지역문화마케팅 초청강연회 (7월29일/4시), 공포영화제 초청강연회 (8월6일/5시) 등이 열린다.
특히 올 첫 행사인 거제공포영화제는 꾸준한 연례 행사로의 발전 가능성 타진을 위한 첫 무대가 될 전망이다.
거제공포영화제 (7월29일~8월10일 / 소극장)
일반 영화관에서 볼 수 없었던 과거의 공포영화와 개봉 공포영화들을 모아 한국 공포영화의 흐름을 살펴보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퍼포먼스 페스티발
스페니쉬 브라스 퀸텟 (8월5일 / 7시 30분 / 대극장)
스페니쉬 브라스는 1996년 제 6회 국제 Brass Quintet 콩쿨에서 1등상을 수상했으며panish Chamber music Competition of Young Musicians에서 우승했다.
1990년 창단 이후로, 이들은 스페인 국립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수석 멤버가 됐고 SPANISH BRASS의 Luur-Metalls(러-메탈)는 전위적(아방가르드)이고 독창적인 음악세계를 개척하는데 전념해오고 있다.
금관악기용 실내악에 헌정된 곡들과 브라스 퀸텟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연주곡들, 다양한 국제적 방송녹음을 포함한 CD레코딩과 순회음악들을 포함해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그들의 레퍼토리는 저명한 현대작곡가들의 신뢰를 받고 있으며 이러한 신뢰는 이들의 뛰어난 연주력을 증명해 보일 것이다.
트러스트무용단 (7월 30일 / 7시 30분 / 대극장)
거제출신인 춤꾼 김형희 예술감독을 소개하고 향후 지속적인 지역 활동을 통한 지역 춤 활성화를 위한 무대이다.
2004 거제여름예술축제 퍼포먼스 페스티발의 일환으로 해양문화관광의 도시인 거제에 트러스트무용단의 10년 창작역량이 집약된 예술공연을 통해 지역민은 물론, 여름 휴양객에게 즐거운 향수의 시간이 될 전망이다. 이 공연은 기존 춤 공연에서 보여지던 모호하고 추상적인 작품들은 지양, 보다 관객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작품으로 공연 레파토리를 선정, 재창작됐 다.
초청강연회
문화를 통한 지역개발-그 성공의 관건 (김주호, 예술경영저자)이란 주제로 지역문화마케팅 초청강연회 (7월29일 / 4시 / 대극장)가 열리며 남인영 영화평론가의 한국공포영화와 여성이란 주제의 초청강연회가 준비돼있다 (8월6일 / 5시 / 소극장)
여름미술축제
여름미술축제로는 ‘한집 한 그림 걸기展’ (2004. 6. 29 ~ 8. 1)이 미술관에서 열린다.
인간과 자연을 소재로 따뜻한 화면을 보여주는 대중성과 예술성을 인정받아온 40여명의 작가들을 중심으로 “한집 한 그림 걸기”라는 문화 캠페인을 위한 전시로 작품가격이 100만원 내외의 비교적 소장이 용이한 작품을 선정 소장문화를 한 단계 발전시키고 미술 대중화에 긍정적인 기여를 하기위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