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청 외포항 매립사업 불가 통보
작성 : 2004년 07월 20일(화) 09:44 가+가-
외포항 매립허가신청과 관련, 수산청이 지난 6월1일자로 사업자에게 불가통보를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수산청은 허가신청자에게 "외포항은 어선들의 출입이 잦은 곳으로 이곳에 매립을 할 경우 항만이 좁아져 그 기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는 요지의 공문을 보냈다는 것.
"수산청이 외포항 매립을 개인에게 허가, 특혜를 주려한다" 는 어민들의 주장은 수산청이 이같은 사실을 어민들에게 통보하지 않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어민들은 "외포항 매립은 이후 어떠한 경우라도 공익목적이 아닌 개인에게 허가되서는 안된다" 고 주장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수산청은 허가신청자에게 "외포항은 어선들의 출입이 잦은 곳으로 이곳에 매립을 할 경우 항만이 좁아져 그 기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는 요지의 공문을 보냈다는 것.
"수산청이 외포항 매립을 개인에게 허가, 특혜를 주려한다" 는 어민들의 주장은 수산청이 이같은 사실을 어민들에게 통보하지 않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어민들은 "외포항 매립은 이후 어떠한 경우라도 공익목적이 아닌 개인에게 허가되서는 안된다" 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