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관통 고가도로 덕포주민 대책 진정
소음, 수질오염 대책 및 지가하락 등 염려
작성 : 2004년 07월 21일(수) 20:38 가+가-
거제시 옥포 2동 덕포 장자마을 주민들이 거가대교 건설에 따른 고가도로가 마을을 관통하게돼 공사에 따른 분진 및 수질오염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반태종씨 등 마을 주민들은 21일 거제시에 이같은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한 진정서를 내고 거제시가 적극적인 대책마련에 나서달라고 촉구했다.
덕포 장자마을 주민들은 고가도로 건설이 추진되자 소음 및 환경공해외에도 지가하락 등을 염려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반태종씨 등 마을 주민들은 21일 거제시에 이같은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한 진정서를 내고 거제시가 적극적인 대책마련에 나서달라고 촉구했다.
덕포 장자마을 주민들은 고가도로 건설이 추진되자 소음 및 환경공해외에도 지가하락 등을 염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