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통 해체하다 가스 폭발
작성 : 2004년 07월 23일(금) 08:42 가+가-
22일 오후 3시45분께 대우병원 앞 국도상인 (주)유원에너지 사무실 옆 공터에서 옥상보일러 기름통 해체작업을 벌이던 최모씨(56. 고물상. 옥포동)가 가스폭팔로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중태다.
경찰은 최씨가 이날 유원에너지 소유의 옥상 보일러 교체를 위해 가스절단기로 해체작업을 벌이던 중 기름통에 잔여가스가 남아 폭팔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최씨는 대우병원을 거쳐 부산에 있는 하나병원으로 이송 치료를 받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찰은 최씨가 이날 유원에너지 소유의 옥상 보일러 교체를 위해 가스절단기로 해체작업을 벌이던 중 기름통에 잔여가스가 남아 폭팔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최씨는 대우병원을 거쳐 부산에 있는 하나병원으로 이송 치료를 받고 있다.




